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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뉴스

2026 가을 패션 트렌드 총정리: 원조 패셔니스타 고소영의 자라·COS 올드머니룩 연출법

by parrrlife 2026.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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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COS 쇼핑
고소영님

 

가을은 사계절 중 레이어드와 소재의 믹스매치가 가장 돋보이는 계절이죠?

본격적인 환절기를 앞두고 2026 가을 패션 트렌드를 미리 준비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원조 샤넬걸이자 패션 아이콘인 고소영 님이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자라(ZARA)코스(COS) 매장 가을 신상 큐레이션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고가의 명품을 걸치지 않고도 SPA 브랜드 아이템만으로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실전 팁을

아낌없이 보여주었기 때문인데요,과한 로고 플레이 없이

정제된 실루엣과 소재감만으로 승부하는 고소영 패션

올가을 우리가 지향해야 할 현실적인 스타일 같았어요.

 

명품 없이도 감도 높은 올드머니 룩을 완성하는

고소영의 핵심 스타일링 규칙 3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오버 사이즈 아우터와 실루엣의 대비

 

고소영 ZARA 쇼핑

 

아우터를 고를 때 고소영 님이 가장 강조한 팁은

과감한 오버사이즈 핏의 선택이었어요.

 

품이 넉넉한 외투를 걸칠 때 자칫 전체 실루엣이 부해 보이지 않도록

이너웨어는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슬림 골지 니트나

가벼운 실크 블라우스를 매치했어요.

 

하의 역시 라인이 정돈된 스트레이트 핏 데님이나

H라인 미디스커트로 간결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비결이죠.

이러한 상·하의 실루엣 대비는 체형의 단점을 자연스럽게 가려주면서

세련된 여유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고소영 하이넥 레더 재킷 코디

 

 

특히 소매 끝을 가볍게 걷어 올려 손목 라인을 드러내거나,

아우터의 단추를 모두 잠그는 대신 벨트로 허리선만

느슨하게 묶어주는 연출이 돋보였어요.

 

넉넉함 속에서 우아한 선을 드러내는 연출법이야말로

2026 가을 패션 트렌드를 일상에서 감각적으로 즐기는 핵심 비결이죠.


제품정보

자라 래더 재킷
자라 레더 재킷

 

자라 페이크 레더 재킷 129,000

자라 팬츠
자라 팬츠

 

자라 롱벨트 버뮤다 팬츠 57,900

 

 

하이넥 아우터로 시크한 어반 캐주얼 룩

 

고소영 하이넥 아우터 코디
고소영 하이넥 아우터 코디
코스 재킷

 

 

힘을 뺀 듯하면서도 도회적인 멋을 내고 싶다면

화이트 하이넥 재킷과 다크 톤의 와이드 데님 팬츠 조합을 추천합니다.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세워지는 하이넥 칼라는

얼굴형을 갸름하게 돋보이게 하며,

쌀쌀한 가을바람을 막아주는 기능성까지 갖추고 있어요.

 

고소영 님은 윗단추만 잠그고 아우터를 자연스럽게 열어두어

답답함을 덜어냈어요.  여기에 넉넉한 소매를 툭 걷어 올려

짙은 색상의 이너를 슬쩍 드러내는 레이어드 디테일을 더했어요.

 

손에는 스트랩이 달린 블랙 레더 클러치 백을 무심하게 들어

캐주얼하면서도 정돈된 프렌치 시크 무드를 살렸어요.

 

편안한 활동성과 감각적인 실루엣을 두루 갖춘 조합으로,

세련된 무드의 가을 데일리룩으로 손색이 없더라고요.


제품정보

 

COS 퍼널넥 재킷
COS 재킷

 

COS 나일론 퍼널넥 재킷 220,000

 

COS 부츠컷 진
COS 팬츠

 

COS VALLY 부츠컷 진 150,000

 

 

출근룩부터 모임룩까지 완벽 해결!

 

고소영 COS 가을코디
고소영 COS 블라우스 코디
COS

 

격식이 필요한 오피스 출근룩이나 주말 모임룩에도

SPA 브랜드의 기본 셋업이 훌륭한 대안이 되더라고요.

고소영 님은 니트 특유의 편안함을 지니면서도 재킷의 단정함을 갖춘

슬림 핏 블랙 가디건에 딥한 생지 와이드 데님을 매치했어요.

 

너무 포멀하지 않으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모던한 착장에

가디건의 소매를 걷어 얇은 팔목을 드러내고 밑단 단추를

자연스럽게 한두 개 풀어 활동성과 비율을 모두 챙겼어요.

 

한편, 우아한 하이넥 화이트 블라우스에 허리 밴딩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한

블랙 앤 화이트 룩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겉보기에는 군더더기 없는 포멀 수트처럼 단아하지만,

허리 밴딩 덕분에 장시간 착용해도 압박감이 없어

홈 파티 손님 초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더라고요.

 

실용성과 품격을 겸비한 올드머니 룩의 진수를 보여주었어요.


 

제품정보

COS 울 블렌드 가디건
cos 가디건

 

COS 메리노 울 블렌드 가디건 220,000

 

COS 테이퍼드 진
COS 데님

 

 

COS UMBRA 테이퍼드 진 150,000

 

COS 퍼널넥 블라우스
COS 블라우스

 

COS 스터드 디테일 퍼널넥 블라우스 175,000

 

COS 엘라스틱 트윌 스트레이트 레그 트라우저
COS 레그 트라우저

 

COS 엘라스틱 트윌 스트레이트 레그 트라우저 175,000

 

 

올가을, 나만의 타임리스 스타일 완성하기

 

고소영 COS 가을코디
고소영

 

 

고소영 님이 보여준 자라(ZARA)코스(COS) 큐레이션의 본질은

브랜드 로고의 과시가 아닌 '핏의 여유'와 '디테일의 절제'에 있었어요.

 

명품 브랜드의 값비싼 신상에 집착하기보다,

내 체형에 맞는 핏과 소재의 밸런스를 찾는 것이 훨씬 더 우아하다는 것을

이번 고소영님의 패션 코디를 보고 느꼈답니다.

 

이번 가을에는 옷장 속 기본 아이템들을 다시 점검해 보세요.

루즈한 아우터에 슬림한 이너를 받쳐 입고, 소매를 무심하게 걷어 올리는

작은 연출 하나만으로도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기본에 충실한 아이템 선택과 실루엣의 대비를 적용한다면,

올 시즌 여러분의 가을 데일리룩 역시

한층 더 깊이 있는 무드로 완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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